contents identity
RECOVER 'SNS Teasing'
시즌 키워드 ‘Subtile Balance’ 를 정지된 장면과 여백으로 전달하여 직접적인 연출 없이
이미지 속 요소와 공간을 통해 미묘한 균형과 태도를 시각화 합니다.
이번 티징은 제품을 소개하기 이전 단계로 브랜드 무드와 시즌의 방향성을 먼저 공유하기 위한
컨텐츠입니다. 과도한 설명 없이 감지되는 균형과 조용하지만 분명한 인상을 통해 본 공개에 대한
기대감과 브랜드 인지도를 자연스럽게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Project duration 26.03-07(m)
Director - Yez1
Main designer - Bonnie
Director - Yez1
Main designer - Bonnie
